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3593&PAGE_CD=N0000&BLCK_NO=7&CMPT_CD=M0010

"X새끼, XX새끼, 죽은 목숨으로 생각해라. 이놈의 새끼 밟아 직이삔다." 

한나라당 김충식(60) 창녕군수가 강모택(51) 경남도의원(창녕1)한테 휴대전화로 욕설을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군수는 지난해 10월 21일 강 도의원한테 욕설을 담긴 2분 가량의 휴대전화 음성 메시지를 보냈다.

Posted by 크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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