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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몽서라고 해야할지 판타지 소설이라고 해야할지 모를 망상서적이 돌아다니고 있다는데..
문제는 저걸 단순히 허튼소리로만 치부하고 무시할 게 못된다는 것이다.
지금이야 중국이 가진 것 하나없는 주제에 허세는 쩔어 큰소리만 쳐대는 허풍선이 바보처럼 보이지만, 그러한 중국도- 한족을 말하는 게 아니다..중국대륙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했던 모든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말하는 거다 - 과거 동양문화의 발상지이자 중심지였다는 것을 일단 염두에 두어야 한다.

현재 중국이 낙후되어 있고, 짱깨들이 병신같은 이유는 체제가 그러했기 때문이지 중국놈들의 DNA가 개병신같아서는 아닐 것이며, 언제든지 중국의 현재조건에 체제만 바꿔주면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것처럼 급속도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이건 우리나라 한반도를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는 예측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을 깔아보곤 있지만, 만약 60년전에 우리나라의 체제가 사회주의를 따라갔었다면 지금쯤 어떤 꼴로 살고 있을런지는 우리 위의 북한이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거꾸로 60년전 북한이 우리나라와 같은 길을 걸었다면 오늘날 우리나라와 같은 수준의 경제대국이 되었을 것이며, 이 말은 북한과 같은 길을 걸었던 중국 역시 오늘날 경제대국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소리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해서 중국까지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은 우리와는 달리 경제대국이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을 이미 충족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동안 체제만이 발목을 잡고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예상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날 그렇게 중국을 병신만들고 짱깨들을 꼴통으로 세뇌시키고 있던 사회주의 체제에서 슬슬 벗어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 움직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일단 저놈들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게 되면 그 때부턴 급가속이 붙어 엄청난 속도로 주변국을 장악하려 들거라는 것이다.
마치 오늘날 미국이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아직 체제가 자본주의로 완전 바뀐 것도 아니고, 일부만 살짝 바뀐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바꾸자 마자 지금까지 거의 10년만에 그 땅덩어리만 크고, 대가리수만 많은 바퀴벌레 빈민짝퉁천국 중국이.. 언제까지나 보이스피싱만 하고 남들 등이나 처먹고 살 것만 같았던 그 중국이 어느 새 세계경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막강한 규모로 성장했다.

中, 작년 1.2조 수출..`세계최대 수출국 등극`
거품 뿐이라 해도 어쨋든 성장한 건 성장한 거다. 미국도 눈치볼 정도로 말이다.

세계인들이 '한강의 기적' 이라 부르며 놀라워했을 정도로 급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뤄냈던 우리나라도 30년이나 걸렸던 일을 개념도 상실하고, 의식수준은 쓰레기 같은 중국이..그것도 아직 체제가 완전히 바뀌지도 않고 일부분만 바뀐 중국이 불과 10년만에 저리도 끗발 높아진 이유가 어디있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대가리수와 자원 때문이다.
암만 개돼지같은 마인드와 무개념을 가지고도 이를 무시하고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직접적인 이유가 바로 저 엄청난 대가리수와 그걸 자체적으로 먹여살릴 수 있을만큼 매장되어 있는 자원 때문이란 말이다.
저 조건들때문에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기술도 없이 오직 짝퉁만 가지고도 순식간에 저토록 부풀어오를 수가 있었던 것이다. 

내가 쭝국을 경계하고 중국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들을 선동해서라도 무조건 찢어놔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그러한 점 때문이다.

지금이야 짱깨들이 바퀴벌레에서 한끗차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10년뒤, 20년 뒤에도 여전히 바퀴벌레하고 똑같다고 확신할 순 없을테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일단 궤도에 오르게 되면 우리나라의 열악한 조건으로는 절대 그 차이를 따라잡지 못하게 될거다..

우리나라가 전후 50년 만에 이룬 성과를 중국은 그 반에 반도 안되는 기간동안에 두배 세배.. 열배 스무배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 쏜살같이 달리겠지..

가까운 미래에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조건들이 엄청난 부를 보장해 줄 것임을 제대로 깨닫고 이를 100% 활용하게 되는 날..아마 중국은 과거 2천년전의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 까지 아시아를 지배했었던 그 막강한 영향력을 현대에 다시 되살린다는 무서운 일을 우리는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후져빠졌다고 무시만 하지말고, 또 우리는 중국보다 잘 산다고 안심만 하고 있지도 말자..
중국보다 그나마 잘 나가는 지금..동북공정 같은 개소리할 때 주저하지 말고 박살내놔야 한다..

중국의 힘이 막강해진 다음에 하는 동북공정은 똑같은 개소리라도 아주 힘이 막강한 개소리가 될 테니까...
마치 미국처럼 말이다.

중국을 너무 몰랐다
 


p.s
동북공정 하니까 떠오르는 생각이 있는데, 역사라는 건 사료를 가지고 판단하는 학문이잖아.
근데, 현재 동북공정에 관계된 우리나라 과거사의 대부분이 현 중국 땅에 자리하고 있단 말이지..
그렇다면 만약 중국이 우리나라에게 유리한 역사유물은 발견하는 족족 모조리 박살내놓고, 중국에 유리한 유물만 모아서 만천하에 공개한다면 어떻게 될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의 말은 헛소리로 전락해 버릴 가능성이 아주 다분하다.
결국 우린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고, 그렇게 빈집 털리듯이 다 털리다가 나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무슨 증거를 찾을 수 있어야 찾든지 말든지 하지..중국으로 넘어가서 뒤져볼 수도 없는데, 무슨 수로 싸우냐고..?
그런데도, 정치하는 새끼들은 어떻게든 돌파구를 뚫어볼 생각은 안하고 여전히 좁은 한반도 땅덩어리..그 중 절반도 안되는 좁은 곳에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움박질에만 전력투구하고 있으니, 저 꼬라지를 보면 저 중국짱깨들이 얼마나 비웃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다 우울해질 정도다..젠장
그런 판국에 아예 이젠 '역사' 까지도 선택과목으로 돌려버렸으니..에휴 참;;

"발해는 당나라 지방정권" 중국 역사왜곡 실태



p.s
한국은 우려스럽다… 무섭게 크는 중국

중국주석 후진타오는 2020년까지 초우량 국가로 만들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한다.
그걸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나라는 세계 1위를 먹을려고 아주 단계를 밟아 차곡차곡 성과를 다져나가는데, 우리는 고작해야 조막디만한 땅덩어리에서 팔아먹을 게 어딨다고 그나마 있던 것 마저도 윗대가리들이 죄다 팔아처먹어선 갈수록 후퇴를 거듭하는 이 까깝한 상황이 너무 비교되어 보여서 말이다.

우리보다 인적자원이 떨어진다는 저 중국도 저거들이 쓸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국가성장에 목숨을 걸고 전투를 벌이는데, 어떻게 우리는 여기까지 애써 끌어올려놓은 각종 포석들도 제대로 활용 못해서- 못한건지 안한건지 ㅅㅂ -해가 갈수록 뒷걸음만 치고 목표에서 계속 멀어지기만 하냐 이거다..

하여튼 우리나라 정치꾼들은 죄다 뒤져야 돼..
이 새끼들은 정치인이 아냐..장사꾼이자 사기꾼일 뿐이야..
정치할 생각은 좆도 없는 새끼들인거야.
그러니, 정치가 계속 뒷걸음만 치는 거지..ㅅㅂ아우 짜증나..

Posted by 크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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