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라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릴 것 같은 짓을 아주 태연하게 한다.
저건 두가지 중 하나다.
원래 심성이 무디든지, 아니면 원래는 민감했는데 워낙에 자주 접하다 보니 무뎌졌든지..
전자라면 중국의 민족성과 문화 자체가 저렇게 잔혹하다는 소리이고, 후자라면 저 전시회에 출품한 여성의 인성이 무감각해졌다는 뜻이겠지..

아무튼 전자든 후자든 결코 인간들이 함께 하기엔 적당한 사람이 아닌 것이다.



위의 경우보다 더욱 지랄맞고, 더욱이 위에서 언급한 민족성과 문화의 특수성에 대해 쐐기를 박아주는 근거라 할 수 있겠다.
아무렇지 않게 불에 구워대는 여자..
그리고, 그 주변에서 같이 지켜보는 아이들..

심성이 약하고, 감수성이 예민하며, 심상의 충격을 성인남자들에 비해 월등히 높게 받아들일 게 분명한 저들이 저 상황을 그냥 무감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자체가 나는 너무나도 놀랍고 충격적이다.
 
이미 저들은 훌륭한 사이코패스라고 볼 수 있다.
저 들에게 당장에 칼을 쥐어주고 '500만원 줄테니 옆에 아이의 고기를 발라와라' 라고 시키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서로 할려고 난리 칠 게 분명해 보인다. 마치 호스텔 2의 마지막에 사람 머리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처럼..

그래서, 난 무섭고 두려우며 가급적이면 저런 인간들과는 함께하고 싶지않다.
그리고, 제발 저들의 저런 민족성이 이 땅에 퍼져서 우리나라를 오염시키지 않기만을 바라고 또 바랄 뿐이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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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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