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동거'하면 결혼만족도 낮아
결혼 전 동거하면 더 빨리 이혼”
결혼 전 동거, 결혼 후 이혼 확률 높인다!

동거가 이혼율에 대한 해답이라니 참 웃긴 노릇이야.
동거가 얼마만큼 도움이 됐다는 건진 모르겠지만, 그 도움이라는 것도 최종 우승자들만 받을 수 있는 거잖아..
게다가 그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그 전까지 행해왔던 무분별한 동거로 인해 출전자들 전원의 결혼관은 아주 박살이 나버렸지..
즉, 고작 몇명의 만족스런 결과의 이면에는 이렇듯 수많은 이들의 희생이 담보되어 있다 이 말이다.



그리고, 동거 안해서 사전에 미리 상대를 파악해 놓지 않으면 마치 결혼생활 파탄나는 것처럼 말들 하는데, 저것도 웃긴거야...
오히려 이혼율은 동거 많이 하는 요즘이 더 높다는 거 모르나?
게다가 옛날 사람들은 미리 동거같은 거 안했는데, 어떻게 이혼 안하고 잘 살았을까?..
그게 다 뭣 때문이겠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든 서로 양보하고 맞춰가면서 살려고 노력했기 때문인거지.
알겠냐? 이혼율이 높고 낮음의 근본원인은 얼마만큼 둘이 잘 맞느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둘이 맞춰가면서 살았느냐다..

그럼 왜 맞춰 살았겠나? 요즘처럼 이혼안하고..?
그게 다 결혼을 인륜지대사로 여기고, 집안과 집안의 결합으로 여기고, 이혼하면 주변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는 등등 이혼하는 것 자체를 아예 염두에 두지 않을 정도로 결혼이라는 걸 중요하고도 중요한 의식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인거지.. 이혼이라는 것 자체를 불가능하게 생각하고, 가능한 경우의 수로는 아예 두지를 않았던 거야..

근데, 요즘은 어때?
서로 양보하고 맞춰가면서 살려고 하디?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성격차이네 뭐네..사업이 망했네 어쩌네..빠구리 뛸 때 구멍이 맞네 안맞네 블라블라..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쉽게 이혼해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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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게 못참고, 쉽게 이혼하는 이유가 뭐겠냐?
바로 결혼이라는 것 자체를 언제든지 헤어져도 되는 그냥 같이 사는 정도로 쉽게 여겨서 그런 거야..
혼이 결합한다는 개념의 결혼이 아니라 그냥 마음 맞으면 같이 살고, 살다가 수 틀리면 바로 헤어지는 동거보다 쬐금 더..개미 눈꼽만큼 더 신경 쓰면 될 정도로.. '결혼' 이라는 단어를 쓰기 아까울 정도로 가볍게 여겨서 그런다고..
굳이 결혼과 동거의 차이를 따지자면 단지 행정 상 문서로 남느냐 안 남느냐 정도의 차이 밖에 없다고 생각할 걸..?


그럼 거꾸로 옛날 사람들은 '참고 살았다' 라는 말 때문에 '그럼 무조건 참고 살아란 거냐' 라면서 트집 잡을려는 것들이 있을 지 몰라 미리 말해두는데, 참고 사는 게 옳다, 그르다는 소리가 아니라 이혼율의 증가 원인을 말하고 있는 거니 그 딴 트집은 달나라가서 잡으라고...
게다가 옛날 사람들에 비해 요즘 사람들 참을성이 없는 건 사실이지..뭘 그래?

아무튼 그렇게 결혼생활이라는 걸 쉽고 가볍게 여겨서 이혼도 쉽게 하는거지 껄떡쇠 놈들 말처럼 동거를 안해봤기 때문이라는 둥..미리 파악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둥.. 그런 골 때리는 이유가 아니란 말이다.
바꿔 말하면, 앞으로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보지 않는 이상 동거가 아니라 동거 할애비가 와도 파탄을 막을 순 없을 거란거다..



그럼 말 나온 김에 왜 그렇게 결혼을 쉽게 생각하게 된건가 여기에 대해서도 썰을 풀어볼까?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연예인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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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란한 사회 분위기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연예인 노출때문..

맨 처음 헐리우드 배우들의 섹스 스캔들 및 이혼과 재혼 이야기 등이 인터넷을 통해 우리나라에 알려지게 되었을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엔 혼전섹스, 혼전동거, 혼전 임신.. 이런 거 별로 없었지..있어도 큰 이슈가 될 정도였고, 두고두고 구설수에 오를 정도로 큰 반향을 가져왔었고 말이야..

그런데, 그런 때에 그런 소식이 우리나라에 전해져 왔고, 우리나라 배우와 연예인들도 그런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
미국 헐리우드의 배우들이라면 사생활 하나하나가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멋지고 폼 나잖아..
게다가 세상 모든 배우들과 연예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헐리우드는 그야말로 마지막 도착지이자 성지나 마찬가지지..그런 그들이 결혼과 이혼과 재혼을 무슨 이벤트처럼 해대는 걸 보고 우리나라 연예인이라는 놈들도 그게 무슨 선진문화라도 되는 것처럼 점점 그런 행태들을 받아들이고 서스럼없이 따라하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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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국배우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툭하면 3년도 안되서 이혼하네 어쩌네.. 재혼하네 어쩌네..하고, 방송매체들도 그런 걸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 내보내고 하니까 그런 연예인의 행태를 본 일반인들도 요즘은 옛날처럼 이혼을 심각하게 생각지도 않게 된거지.. 한마디로 둔감해지고, 익숙해진거야..
요즘 혼전임신에 대한 불감증까지 추가되었으니 이걸로 어느 정도 둔감해 진건지 바로 감 잡을 수 있을거다.

아무튼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에 그렇게 쉽게 결혼하고 쉽게 이혼하는 사회풍조가 만들어 지고, 결혼의식이라는 게 점점 아무것도 아닌 의식처럼 여겨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심각하게 고민도 안해보고 대충 성격에 맞다는 둥, 사랑에 빠졌다는 둥, 돈이 많다는 둥, 섹시하다는 둥, 지 이상형이라는 둥 아주 하찮은 이유 한 두가지가 얼추 들어맞으면 그냥 쉽게 결혼 결정해 버리고, 그렇게 대충 결혼해 버리니 결혼 후에 마음에 안드는 점 툭툭 튀어나올 때마다 또 쉽게 이혼결정해 버리고..
이러니 점점 이혼율이 늘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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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더 고약한 건 그렇게 이혼율이 늘어나니까 '이래서 동거가 필요하다' 며, 껄떡쇠들처럼 혼전섹스와 혼전동거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놈들까지 생겨나기 시작했단 거다..
혼전섹스와 혼전동거가 판을 치니 옛날처럼 굳이 결혼해야만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고 하니, 꼭 결혼해야 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도 필연적으로 줄어버리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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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100명의 사람들이 동거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기 까지 500명의 혼전섹스자와 혼전동거자를 양산하게 되었고, 그렇게 쉽게 섹스를 하고 쉽게 동거를 하고 쉽게 헤어짐을 반복했던 개걸레와 껄떡쇠라 불리는 군상들이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성질 죽이면서, 상대에게 맞춰가면서 살아라고 하니 이게 살아지겠냐고..? 안 그래도 참을성이라곤 쥐똥만큼도 없는 것들이..?
결국 또 쉽게 이혼하게 되고, 그럼 또 껄떡쇠 같은 것들이 몰려와서 '이래서 동거가 필요하다' 며 개소리를 늘어놓고.. 또 늘어놓고..또 늘어놓고... 계속 이런 악순환이 무한히 반복되는 거지..

어때? 이러니 웃겨..안 웃겨? 같잖아서 웃음이 실실 나올 수 밖에 없다니까.. 
이렇게 결혼한 부부에겐 더 쉽게 이혼을 결정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고, 아직 결혼안한 사람에겐 더 쉽게 섹스하고 동거할 수 있도록 필요성을 가장한 궤변을 구비해 줘서 우리 사회가 한없이 더 추잡해 질 수 있도록 빠구리에 목숨 건 놈들은 오늘도 불철주야 자위하고 있지..그러니,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겠냐, 안 되겠냐? 어?

이제 좀 알아 먹겠냐? 이 모든 악순환이 바로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결정하게 만드는 혼전섹스와 혼전동거 때문인거야..
즉, 껄떡쇠 놈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동거는 이혼율에 대한 대책이 아니라 오히려 이혼율을 증가시키는 주범인거라고....ㅇㅋ?

근데..내 생각엔 아마 저 놈들도 그걸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을 것 같애.. 대가리가 정액으로 가득 차서 곤죽이 되어 있지 않은 이상 이런 생각을 못했을 리가 없거든...
하지만, 인정하기 싫은거겠지..
왜..? 인정하면 결혼하기 전까지 빠구리 없는 세상에선 살아야 하는데, 도저히 말초신경을 자극하지 않고는 살아갈 자신이 없을테니까..
담배 핀 놈이 쉽게 못 끊고, 마약에 중독된 놈이 쉽게 못 끊는 것처럼 빠구리의 쾌락에 젖어 사는 놈은 빠구리 없이는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겠지..그래서, 혼전섹스와 혼전동거에 대해 저 딴 개소리나 나발대면서 미친듯이 정당성을 주장할 수 밖에 없는 거야..
아주 불쌍한 놈들인거지.. 지 욕구도 통제못해서 질질 끌려다니는 불쌍한 반푼인거야..정액벌레들인거지..쯧쯧

그러니까..요 놈들아...꼴리면 하는 것 까진 뭐라 안하겠다.. 안 보이는 데서는 나랏님도 욕한다는 데, 내가 어떻게 알고 뭐라 할 수 있겠냐?
하지만, 빠구리가 무슨 벼슬이나 되는 것처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진 말아란 말야..
애들 보기 부끄러우니까 숨길 건 숨기라고..알겠냐? 이 빠구리 못해서 죽은 정액 속에서 헤엄치고 다니는 빠굴벌레새끼들아..

'혼전동거 어떻게 생각해?' 물으니…
 

 

p.s
사실 껄떡쇠 들이 개걸레들 보다 더 나쁘지..
껄떡쇠들이 껄떡껄떡 거리는 걸 맞춰주다보니 개걸레가 되어 버린 경우가 다반사거든..
그래서, 껄떡쇠는 욕을 해도 개걸레는 별로 욕하고 싶진 않은데..

문제는 껄떡쇠들은 신체구조 상 껄떡껄떡 거려도 이게 별 티가 안나는데, 개걸레들은 걸레짓을 할 때마다 점점 티가 난다는 게 문제지..
즉, 개념없는 짓에 대한 핸디캡이 껄떡쇠들 보다 큰 거야..
반대로 껄떡쇠 놈들은 핸티캡이란 게 거의 없으니 마음 놓고 껄떡껄떡 거릴 수 있는 거고..그래서, 기회만 있으면 구멍을 팔려고 수작을 부리는거지..

그러니, 이런 사실을 알면 개걸레들은 지 몸은 지가 좀 잘 단속해야 하는데, 껄떡쇠 놈들이 감언이설로 막 꼬시면 또 기분 나쁘게 하기 싫어서인지 뭐 받아먹을 게 더 있어서 그런건지 또 아랫도리를 벌린단 말야..
한번 하나 백번 하나..어차피 뚫린 몸, 나중에 수술이라도 해서 입 싹 닦고 과거를 묻어버리겠다는 심산인지..원
그러니, 정작 나쁜 놈들은 껄떡쇠들인데도, 결국은 껄떡쇠나 개걸레들이나 똑같이 욕할 수 밖에 없는거지.. 그렇게 같이 정액바다 속을 헤엄쳐가니까 말야..쯧쯧

이런 추잡스런 빠굴벌레들이 나이를 먹어 과거를 숨기고 결혼을 하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애가 뭘 보고 배우면서 자라겠나?
용케 그 부모들은 과거를 깨끗이 묻고 열심히 키울려는 마음을 먹었다손 쳐도 옆집, 앞집, 뒷집, 동네 사방팔방에 지 들같은 과거의 빠굴벌레들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인데 그런 환경에서 제대로 키울 수 있을까?
2대가 같이 정액바다 속을 헤엄치지 않으면 그것만으로 다행이다 싶을 정도일 듯..
안 그럴 것 같애? 지금 사회 전반에 걸쳐 그 정도로 음탕함이 좔좔 흐르고 있단 말야..이 사람들아..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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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참으로 한심하고 또 한심한 노릇이 아닐 수 없어..에휴
제발 나쁜 건 좀 우기지 마..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려고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과 해야될 것 두가지가 동시에 있으면 그 중에 해야될 것부터 하는 개념 좀 가지란 말이다..
그래야 그런 관습과 문화가 후손들에게 세세토록 이어지고 이어져서 우리나라, 우리민족이 천년만년 계속 발전할 것 아니냐..안 그래?



p.s

게다가 간혹 이런 새끼들이 내세우는 감언이설 중에 '우리는 어차피 결혼할 거니까 미리 동거하는 게 나쁜 건 아니잖아' 혹은 '돈만 있으면 결혼식 올렸을 텐데, 아직은 우리 학생이라 형편이 안되서 일단 동거부터 하는 거야' 같은 씨알도 안 먹힐 개소리가 있는데, 여자들은 이 말에 혹하기 전에 이 것부터 알아야 해.

저런 말 씨부리는 개새끼치고 혼인신고 하는 새끼 하나 없다는 거..

내가 이 날 이 때까지 살면서 저런 이유로 동거하는 사람 중에 혼인신고 하는 사람 딱 2사람 봤다. 그 중 한 명은 내가 직접 본 것도 아닌 게시물로 접한 사람이고...

즉, 애시당초 결혼할 생각도, 상대방을 책임질 생각도 없는 씨발 것들이 빠구리는 좆나 뛰고 싶으니까 어떻게든 여자를 감언이설로 꼬시는 게 바로 '동거'다 이 말인 거야..

아니라고..? 우리 오빠가 그럴 리 없다고..?

ㅎㅎ.. 그럼 거꾸로 생각해 봐..
어떤 정액벌레 새끼가 있는데, 빠구리는 좆나게 뛰고 싶어. 막 구멍만 보면 박고 싶고 싸고 싶어.
근데, 쌀 데가 없어.
성매매를 하면 돈은 돈대로 들고, 법에 저촉되니 걸릴 위험도 있는데다 뭣보다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굳이 하나 더 추가하면 풋풋한 맛도 없지.

근데, 어라. 어느 날 어떻게 이빨 좀 잘 털었더니 난데없이 여친- 이라고 적고 섹파라고 읽는다 -이 한 명 떡하니 생겼네..
재수.. 돈 굳었다. 이제 이 걸레는 '당분간' 내꺼다.ㅎㅎㅎ
마음 놓고 살살 꼬셔 모텔로 델고 가.

근데, 이렇게 좀 하다보니 이제 더 욕심이 난 거야.
이젠 만날려고 계획하고 만나서 돈 쓰고 하는 자체도 귀찮아. 더 편해지고 싶어.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내가 싸고 싶을 때 쌀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충분히 그걸 가능하게 해줄 걸레도 옆에 있어..
동거만 할 수 있으면 그 동안 야동 보면서 속으로만 끙끙 앓았던 모든 판타지를 다 시도해 볼 수 있어.
이렇게도 박고, 저렇게도 박고, 싫증나면 나는 가만히 있고 날 기분좋게 만들도록 조련 시킬 수도 있지.

한마디로 공짜로 합법적인 빠구리를 원없이 하게 해주는 내 전용 창녀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거야.
ㅎㅎㅎ 조아쓰~ 어떻게든 꼬셔보자..

.... 라는 생각이 99.9%인 거야. 동거를 제안하는 새끼들은 말야.

근데, 이런 새끼들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하는 결혼을 한다고..? ㅎㅎㅎ

Posted by 크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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