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29409.html
얼마 전 한 외고생이 제 엄마에게 유서를 남기고 베란다에서 투신했다. 유서는 단 네 글자였다. “이제 됐어?” 엄마가 요구하던 성적에 도달한 직후였다. 그 아이는 투신하는 순간까지 다른 부모들이 부러워하는 아이였고 투신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그런 아이였을 것이다.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라 생각하고 담아왔는데, 알고 봤더만 어떤 블로그에 올려진 글이었다..
즉,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안된 내용이라는 것..

이 댓글대로라면.. 그리고, 이후로도 정확한 실제 기사의 출처가 밝혀지지 않는다면 이 내용은 낚시라는 결론 밖에 안된다..
그러니, 실제 이런 사건이 있었다고는 믿지말고, 행여 이런 유사한 사태가 벌어졌을 경우 다른사람들은 대충 어떠한 생각들을 하는지 정도만 참고할 것..

아, 근데, 출처를 찾을려고 여기저기 뒤져봤더니, 나오라는 '이제 됐어'는 안 나오고 엉뚱한 게 나오더라.
자식한테 공부해라 해라해도 안 하는 바람에 반대로 속 상한 어머니가 자살했다는 기사..

"공부 안 한다"… 아들과 다투던 엄마 목매 숨져

Posted by 크라바트
,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