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tvnews.media.daum.net/view.html?cateid=100000&cpid=73&newsid=20100802213035544&p=s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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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민자라고 하더라도 인권을 존중하고 관용을 베풀기로 유명한 프랑스 사회가 요즘 사르코지 정부의 강제 추방 정책으로 시끄럽습니다. 불법이주민들을 강제로 연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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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이 불법이주민들을 강제연행하고 있습니다. 남녀는 물론 아이를 업고 있는 여성도 마구잡이로 잡아가면서 아이까지 바닥에 질질 끌려갑니다.
임산부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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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에 대한 인권탄압 논란이 일자 사르코지 대통령은 최근 잇따르는 이민자들의 소요사태가 느슨한 이민법 때문이라며 법을 개정해 범법 이민자를 강력 처벌하고 프랑스 국적이 있더라도 박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애초에 난 불법을 행한 사람들에겐 인권을 적용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권은 신이 내린 선물이 아니라 그 사회가 보장해 주는 권리다..
그리고, 그 사회에서 그런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선 우선 해야 할 것이 의무와 책임이고..

그런 면에서 볼 때 의무와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불청객에게 인권 운운은 넉넉할 때나 줄 수 있는 서비스나 마찬가지다..
길가다 보이는 거지에게 적선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량에 불과할 뿐이란 거다..
상황이 어려울 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 코가 석자나 된 상황에서까지 보장해 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지..
애초에 그렇게 아무에게나 막 퍼줄 수 있을만큼 싸구려가 아닌 것이다.. 이 인권이라는 것은 말이지..

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인권의 실체다..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어?

Posted by 크라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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